질문과 답
물어볼 법한 것 열 개예요. 답은 세 문장 안에서 끝나요.
진짜 랜덤이에요?
네. 조건에 맞는 후보를 다 모은 뒤 난수 하나로 골라요. 난수는 이름을 모르고, 뽑기는 서버 없이 이 기기 안에서 돌아서 누가 손댈 자리도 없어요.
왜 같은 역이 자주 나와요?
후보 크기는 출발역과 정거장 수가 정해요. 기본값 10정거장에서 적은 역은 9곳, 많은 역은 211곳이라 9곳짜리에선 같은 역이 자꾸 보여요. 정거장을 늘리면 후보가 넓어져요.
뭐가 저장돼요? 로그인은요?
로그인은 없어요. 뽑은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, 만든 사람에게도 사본이 없어요. 발자국 탭 「기록 보관하기」에서 파일로 백업할 수 있어요.
둘이 같이 쓰려면요?
결과 화면에서 「공유하기」 → 「링크로 같이 열기」로 링크를 보내요. 받은 사람도 같은 선물상자를 열고, 같은 곳을 봐요. 링크는 30일이 지나면 사라져요.
뽑힌 곳이 둘 중 하나는 싫다면요?
「다시 뽑기」를 눌러요. 횟수 제한이 없어요. 틀린 방향은 없으니 둘 다 고개를 끄덕일 때까지 뽑아도 돼요.
맛집·관광지도 알려줘요?
아니요. 우마행은 어디 갈지만 정해드려요. 거기서 뭘 할지는 도착한 뒤의 재미로 남겨둬요.
미션은 꼭 해야 해요?
아니요, 선택이에요. 「괜찮아요」로 건너뛰어도 되고, 받은 미션은 「다른 미션」으로 세 번까지 바꿀 수 있어요. 미션 없이도 뽑기는 그대로 돼요.
무료예요? 광고는요?
무료예요. 대신 광고가 있어요 — 결과 뒤에 한 장, 산책·발자국 화면에 하나씩. 뽑히는 곳에는 영향이 없어요.
서울 밖 지하철도 돼요?
지금은 수도권 전철만 돼요. 다른 지역 역은 검색해도 안 나와요. 먼 곳은 「여행」이 시·군을 뽑아드려요.
발자국은 기기 바꾸면 사라져요?
네, 이 기기 안에만 있어서 그냥 두면 사라져요. 발자국 탭 「기록 보관하기」에서 「백업하기」로 파일을 받아 두면, 새 기기에서 「불러오기」로 되살아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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